고덕주공6단지 상가 통합 재건축 진행 안 하고 '공실'로 방치사업성 낮아 경매 계속 유찰…채권자인 대부업체가 결국 인수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자이' 앞 상가가 공실로 문 닫혀있다. ⓒ News1 전준우 기자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자이' 앞 상가가 공실로 문 닫혀 있다. ⓒ News1 전준우 기자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삼성물산고덕자이고덕주공6단지토지분할상가재건축래미안솔베뉴전준우 기자 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3만명이 투자했다…평균 2000만원(종합)서금원, 신입직원 17명 블라인드 채용…학력·성별·나이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