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주공6단지 상가 통합 재건축 진행 안 하고 '공실'로 방치사업성 낮아 경매 계속 유찰…채권자인 대부업체가 결국 인수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자이' 앞 상가가 공실로 문 닫혀있다. ⓒ News1 전준우 기자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자이' 앞 상가가 공실로 문 닫혀 있다. ⓒ News1 전준우 기자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삼성물산고덕자이고덕주공6단지토지분할상가재건축래미안솔베뉴전준우 기자 李 "경제수도 서울" 믿었는데…금융위 세종행 확정에 직원들 '허탈'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72.8% 팔렸다…남은 물량, 증권사로 재배정관련 기사고덕자이 등 선거 직후 오픈 모델하우스, 주말 내내 '북적'지방선거 '끝' 활기찾는 분양시장…내주 전국서 1만가구 공급안양시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평촌 어바인 퍼스트' 5월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