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빌딩 3년7개월만의 매각…시세차익 47.5억배우 황정음이 2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 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력한 공조를 그린 작품이다. 2024.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황정음빌딩주택부동산한지명 기자 2호선 이대역 승강장 안전문 미개방…무정차 통과 다시 실시2호선 이대역 무정차 통과 40분 만에 해제…열차 운행 재개(종합)관련 기사박나래 이태원 단독주택 70억…3년만에 '15억' 올랐다비♥김태희, 권상우·전지현 제치고 부동산 자산 1위…'814억원'유아인·이효리도 58억 꽂았다…'이태원 부동산' 아우라에 반한 별들황정음, 이태원 단독주택 46.5억원에 매입…유아인 집 맞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