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외 수주, 400억달러 예상…누적 1조 달러 달성 가능원전·신재생·스마트시티 등 수주 대상 확대 기대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타부크(Tabuk)에 위치한 도로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도로는 네옴시티 사업지로 이어진다. /사우디아라비아 공동 취재단 제공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원팀코리아 타운홀미팅’에서 이용광 해외건설협회 실장이 해외건설 수주 실적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해외수주중동동남아스마트시티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전문]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문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김윤덕 장관 "자율주행·UAM·AI시티, 속도가 관건"…공공 역할 주문국토부 산하 39개 기관 업무보고…균형발전·민생·안전 등 점검김윤덕 장관 "무너진 지방 재건…내년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