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 사업시행자로 선정백원국 국토교통부(오른쪽에서 2번째) 2차관이 15일 GTX-B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백원국제2차관GTXB노선합동설계사무소소음진동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 신공항 PQ 접수…단독 입찰 유력관련 기사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 LH 사장 "전혀 관련 없다" 전면 부인"국민 시각·주인의식" 강조…백원국 차관, 30년 공직 여정 마무리'안전한 철도·세계로 뻗는 K철도'…철도의 날 기념식 26일 개최"K-모빌리티, 혁신을 넘어 세계로"…모빌리티 혁신 대상 성황리 종료(종합)백원국 국토부 차관 "모빌리티 국민 체감도 높일 것" [2025 모빌리티 혁신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