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차 유지·수선 분쟁 100여건…조정 성립 '뚝'임차인 '원상 회복' 의무, 퇴거 전 집주인과 갈등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대체공휴일인 12일 오전 자원재활용센터 재활용선별장에서 작업자들이 수거해 온 재활용 쓰레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4.2.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임차인임대인집주인쓰레기집전세보증금원상회복임대차법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부동산원, 정비사업 컨설팅·AI 기반 거래 단속 등에 적극 나선다주택공급 확대·서민 보호 등에 방점…HUG, '보증 역할' 전면 확대법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잘못 알려준 공인중개사도 배상 책임"대법 "임대인 선순위 자료 미제공시 중개사가 직접 조사·설명해야""비용 청구 후 사전동의 없이 공사"…임차인 울리는 '깜깜이' 원상복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