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SAF 1% 의무화…2035년 최대 10%까지 확대적용 대상·제재 기준 설계…항공사 비용 부담도 분석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대한항공·GS칼텍스 바이오항공유 실증 운항기념식에서 실증 운항을 위해 대한항공 보잉 777F 화물기에 바이오항공유(SAF)가 급유되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2023.9.5 ⓒ 뉴스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SAF대한항공부동산관련 기사향후 5년 항공정책 청사진 확정…안전·경쟁력·지역 균형 강화국내발 국제선 SAF 사용 의무화…운수권 배분 등 인센티브 확대(종합)국내발 국제선 SAF 사용 의무…"1% 혼합시 미주노선 1만원 인상"2027년부터 국내발 국제선, 지속가능항공유 혼합 사용해야 뜬다'CIAT 2025' 인천서 24일 개막…항공 분야 미래 정책 비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