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조' 1탄 서남권, 낙후된 공업 지역서 미래첨단도시로동북권 등 5대 권역별 대개조 구상 순차 발표될 듯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남권 대개조 구상'을 발표하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오세훈 서울시장. 2024.2.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서남권서울대개조동북권동남권서북권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과 싸우지 말라"'쉿→의견 제시'…달라진 與 부동산 메시지 배경엔 '심상찮은 서울 민심''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용산공원이 이재명-오세훈 '격전지'로…로이터 "주택·녹지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