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한강변 접근성 강조' 공공기여서울 도심(사대문·여의도·강남) 삼각편대 정중앙에 위치한 용산국제업무지구에 100층 높이의 랜드마크가 들어선다. 서울시가 5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오세훈 시장의 역점 사업인 '도시공간 대개조'의 핵심 프로젝트다. 사진은 용산국제업무지구가 들어서게 될 서울 용산역 철도정비창 일대의 이날 모습. 2024.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