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SH공사 주거복지본부장(왼쪽부터), 이민경 서울시 주택정책실 주거안심지원반장, 김헌동 SH공사 사장, 오언석 도봉구청장, 박석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 허원 SH공사 동북센터운영처장, 정병환 도봉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등 개소식 참가자들이 손으로 집을 만들어 보이며, 도봉구민을 위해 원스톱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SH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SH김헌동주거안심종합센터전준우 기자 금융권 AI 위험관리 거버넌스 구축…초고위험 AI 출시 재검토"CEO 잦은 셀프연임"…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특별점검관련 기사공공주택 원가 공개 법안 다시 나왔다…LH "사회적 갈등 우려"[단독] 서초 성뒤마을 토지임대부, 오세훈표 '미리 내집' 변경 검토황상하 SH공사 사장 "오세훈표 '미리 내 집' 획기적으로 늘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