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수급자 252만8000명까지 늘어날 전망서울 강서구 빌라 밀집 지역. 2023.7.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주거급여선정기준기준중위소득48%단계적상향임대료소득인정액임차료선정기준국가재정김동규 기자 美 LA·시애틀 공항도 '짐 없는 환승'…환승시간 20분 단축'KTX 병목' 수색~광명 고속선 본궤도…연말 설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