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에 마련된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 상담부스에서 피해자들이 지해지원 상담을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전세 피해 규모가 큰 서울 강서, 경기 동탄·구리, 부산으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며 일정은 서울 강서·경기 동탄이 오는 5~16일이며, 경기 구리·부산은 19~30일이다. 2023.6.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부동산국토교통부관련 기사전세사기 어떻게 예방?…인천시 '청년주거 상담소' 운영서천군, 22~24일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 운영관악구, '전세 사기' 피해 구민 위해 '현장 상담소' 운영청주시 25~27일 2임시청사에 전세피해 상담소 마련광주시, 18~22일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