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관악역·KTX 광명역 서울 접근성 우수'안양자이 더 포레스트' 조감도(GS건설).관련 키워드부동산GS건설안양자이관악역광명역숲세권초품아전준우 기자 "갚을만큼 빌려라" 원칙 깬 6·27규제…대출 쏠린 '다주택자' 숨통 조인다李 '1년마다 관행적 연장' 제동…임대사업자 대출 LTV도 손대나관련 기사[르포] "어쩌다 보니 비규제"…신혼부부 모인 '안양자이 헤리티온'경기지역 11월 1만7000세대 분양…진입장벽 낮은 비규제지역 '눈길'경기지역 12개 부동산 시장…정부 규제 따라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