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유예기간 앞두고 '연장' 불가 입장 고수조건 '현실화' 호소…"미비점은 다른 조건으로 보완할 것"사진은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3.6.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생숙오피스텔용도변경유예기간거주자우려황보준엽 기자 '사흘간 1만8000명'…제일풍경채 첨단3지구 견본주택 북적서울 아파트 매물 8.7% 늘었는데…강남은 쌓이고 중저가는 뛴다관련 기사주거 안 되는데 전입 가능?…생활숙박시설 허위 광고 315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