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유예기간 앞두고 '연장' 불가 입장 고수조건 '현실화' 호소…"미비점은 다른 조건으로 보완할 것"사진은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3.6.1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생숙오피스텔용도변경유예기간거주자우려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주거 안 되는데 전입 가능?…생활숙박시설 허위 광고 315건 적발매입임대 2030년까지 14만 가구 착공…공실상가도 주거시설로 쓴다용도변경 '100% 동의율' 변경 대체 언제…속타는 생숙 수분양자부동산 정책 공급에 방점, 그린벨트도 풀었다[국토교통 10대뉴스]도심 한복판 호텔급 숙박시설…외국인 관광객 머물 곳으로[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