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해외 수주 500억 달러 프로젝트' 언급 이후 첫 메가 수주현대건설·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아미랄 석유화학 플랜트 패키지 1·4번 프로젝트 계약 서명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현대현대건설국토부국토교통부원희룡신현우 기자 현대위아, 1Q 영업익 516억 전년比 6.2%%↑…"2Q 성장 기대"(종합)현대위아, 1Q 영업익 516억 전년比 6.2%%↑…매출 2조1793억 5.7%↑관련 기사LH, 베트남 박닌성 동남신도시 사업 본궤도…민관 협력체계 구축베트남에 4800억 K-철도차량 첫 수출…정부, 인프라 협력 본격화베트남 원전 수주 가시화…팀코리아 '체코 이어 2연타' 노린다檢-공수처 보완수사 핑퐁에 13억 뇌물 의혹 못밝혀…"중수청도 재발"(종합)미분양·PF 부담에…건설사들 저수익 사업 털고 핵심지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