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해외 수주 500억 달러 프로젝트' 언급 이후 첫 메가 수주현대건설·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아미랄 석유화학 플랜트 패키지 1·4번 프로젝트 계약 서명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현대현대건설국토부국토교통부원희룡신현우 기자 정기선·최성안, 세계 최대 가스展서 현장 세일즈 나섰다연말 특수에 중동 상황 악화…해운사, 실적 전망 '급상승'관련 기사"우리도 삼전·하이닉스 훈풍"…중견 건설사 '일감 확대' 수혜삼성물산, 5122억원 규모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수주건설경기 여전히 '한겨울'…수주 30% 급감·CBSI 72.7금호건설, 563억 '킨텍스 주차복합빌딩' 수주…건축사업 다각화해상풍력 팔고 계열사 합치고…SK에코플랜트, AI·반도체 리밸런싱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