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해외 수주 500억 달러 프로젝트' 언급 이후 첫 메가 수주현대건설·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아미랄 석유화학 플랜트 패키지 1·4번 프로젝트 계약 서명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현대현대건설국토부국토교통부원희룡신현우 기자 "넉 달 뒤 양도세 5억 늘 수도"…중과 재개에 세 부담 급증롯데건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서 수상관련 기사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 현장 방문…생산공정 점검HDC현산, 2297억 규모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수주…2월 착공'강남역 5분' 서초 알짜 단지도 유찰…건설사 올해도 '선별 수주'우미에스테이트 새 대표에 김정훈 전 우미건설 상무롯데건설, 4840억 규모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