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해외 수주 500억 달러 프로젝트' 언급 이후 첫 메가 수주현대건설·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아미랄 석유화학 플랜트 패키지 1·4번 프로젝트 계약 서명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현대현대건설국토부국토교통부원희룡신현우 기자 현대위아, 3Q 영업익 547억 '5.5%↑'…열관리 사업 큰폭 성장(종합)현대위아, 3Q 영업익 547억 '5.5%↑'…매출 2조4590억(상보)관련 기사대형 건설사 3분기 수익성 개선…선별 수주·내실 경영 효과(종합)GS건설, 3분기 매출 2조7442억…영업익 955억(상보)대구 건설업체 4곳 중 3곳 수주 감소·수익성 악화 '이중고'원전부터 가스복합·SMR까지…DL그룹, 에너지 밸류체인 확장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1조472억원 공사 도급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