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민간 분야 공모 진행, 18개 후보지로 압축시범사업 선정되면 용적률 완화·건폐율 배제 등 지원역삼동 복합개발사업 디자인 조감도(서울시 제공).종로구 도화서길 업무시설 디자인(서울시 제공).영등포구 양평동4가 복합시설 '선유도원' 디자인(서울시 제공).'테라리움 청담' 건축물 디자인(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디자인혁신강남청담종로복합업무시설전준우 기자 "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머니무브'에 비싼 예금 끌어왔다…4대 은행 마진 '뒷걸음'관련 기사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동아건설산업, 서울 현저동 모아타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민주, 5일 '오세훈 2심 문제' 토론회…조희대 국조 요구서도 보고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