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 피셔, 마크로젠과 3자간 업무협약현대건설 본사에서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가운데)과 사이언티픽 산타뉴 코시카 써모 피셔 부사장(왼쪽),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오른쪽)이 유전자 분석 기반의 미래 건강주택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산관련 키워드현대건설부동산관련 기사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불황에도 10대 건설사 7곳 신입 공채…원전·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현대건설, 호주 45층 아파트 개발사업 참여…해외 보폭 확장부동산114 조사서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 인지도·신뢰도 1위[분양캘린더]추석 앞두고 전국 8개 단지 청약…총 4591가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