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부 장관, 독일 라이프치히서 열린 ITF 패널 토론 참석“혁신위해 정부는 규제 완화…장기적으로 미래지향적인 프로젝트 집중”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4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국제교통포럼(ITF) 패널 토론에 참석해 모빌리티 혁신에 대한 생각을 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원희룡ITF국제교통포럼토론모빌리티교통SK혁신신현우 기자 HL만도, 작년 영업익 3571억…전년比 0.5% 감소동부건설, 지난해 영업익 606억…흑자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