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이슈 중 창동역 지하화만 해결…"주민 제안, 대안이라 할 수 없어""'김부선' 예타 선정, 공약 파기 아냐…진행 중 하나로 녹일 것"지난해 11월 강남구 강남구민회서 열린 GTX-C노선 관련 은마아파트 간담회에 참석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자료사진) 2022.11.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희룡은마아파트GTX-C우회창동역현대건설지하화부동산박승희 기자 "나도 2배 벌자"…금투협, 삼전닉스 레버리지ETF 교육생 20만명 돌파'증시 파티' 위험선호 회복 덕…달러·원 3.1원 내린 1501.2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