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3호만 '오피스텔'로…까다로운 조건 탓 사실상 '불가능'"추가적인 대책 고려 안해…원칙대로 이행강제금 부과"해운대 엘시티 더샵. ⓒ 뉴스1(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생활형숙박시설용도변경오피스텔이행강제금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차관 "부동산 안정, 공급 속도가 핵심"…사업기간 단축 주문HUG, 미분양관리지역 '인천 중구·경기 이천·양주' 3곳 지정관련 기사제주도, 건축조례 개정 추진…"건축시장 활력·주거공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