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용도 구분 않고 복합 배치…용적률 1500%도 가능서울시, 시범사업 대상지 연내 선정…2024년 구역 지정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7월30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의 마리나베이에 위치한 주거‧관광‧국제업무 복합개발단지인 마리나 원의 내부 녹지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2.7.31/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비욘드조닝용산세운지구도시계획초고층전준우 기자 카카오뱅크, 주담대·신용대출 이어 車금융 비교…비이자수익 '드라이브'보이스피싱 피해액 3분의 1로 줄었다…금융사 우수 임직원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