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건설 도약·주거안정 위한 정책-기업 '원팀' 모색"(종합)[2023건설부동산포럼]

뉴스1 건설부동산 포럼 성료

본문 이미지 - 이백규 뉴스1 대표이사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2023 건설부동산포럼'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강훈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원희룡 장관, 이백규 대표, 김정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 2023.3.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백규 뉴스1 대표이사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2023 건설부동산포럼'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강훈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원희룡 장관, 이백규 대표, 김정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 2023.3.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백규 뉴스1 대표이사(왼쪽부터)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이한준 LH 사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2023 건설부동산포럼'에서 손뼉치고 있다. 2023.3.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백규 뉴스1 대표이사(왼쪽부터)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이한준 LH 사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2023 건설부동산포럼'에서 손뼉치고 있다. 2023.3.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2023 건설부동산포럼'에서 '2023 청년주거 정책과 대안을 말한다'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3.3.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2023 건설부동산포럼'에서 '2023 청년주거 정책과 대안을 말한다'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3.3.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백규 뉴스1 대표이사 등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2023 건설부동산포럼'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2023.3.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백규 뉴스1 대표이사 등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2023 건설부동산포럼'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2023.3.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2023 건설부동산포럼'에서 '건설부동산정책, 새로운 방향을 묻고 답하다'를 주제로 종합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마강래 중앙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 장우철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과장, 유병권 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 유선종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2023.3.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2023 건설부동산포럼'에서 '건설부동산정책, 새로운 방향을 묻고 답하다'를 주제로 종합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마강래 중앙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 장우철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과장, 유병권 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 유선종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2023.3.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