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찰에 '신분' 명시…"보조원, 중개사 '둘 다' 차야"법적 강제보다는 행정지도 등 자율적 확산 독려 방침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중개보조원명찰패용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평수 늘린 1주택도 후회…집 보유 이익 안될 것" 보유세 인상 시사감정평가사 시험 바뀌나…국토부, '유형·무형자산' 분리 검토관련 기사파주시, 부동산 중개보조원 511명에 명찰 배부…"불법 중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