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미분양 물량 해소 도움…분양가 따라 수요자 반응 나뉠 것"21일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건설현장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3.2.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기현 기자 김재섭 "'미스터 칸쿤' 정원오, 서울시청 아닌 서울구치소 갈 수 있어"송언석 "한국에 전쟁 났나…전쟁핑계 추정 납득 어려워"관련 기사오세훈 "박덕흠, 시너지 나는 경선해야…중도 확장성 확보 필요"LH 임대주택 건보료 자동 조정…신청 없이 부담 낮춘다국힘 "사건 배당 대원칙은 임의배당…法 공천 판단 자제하라"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건설협회, 권혁진 전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상근부회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