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5곳 부도…돈맥경화에 지방건설사 줄도산 '위기' 확산[건설한파가 온다]①

“내년 상반기 부도 속출 가능”…제2금융권 부실로 전이될 수도
미분양 증가 전망 지속에 불안감 확산…분양 중단 등 선택

편집자주 ...기준금리 인상으로 건설시장에 불어닥친 후폭풍이 매섭다. 아파트 거래시장이 급랭하는 가운데, 지방에선 건설사의 자금난이 구체화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규제로 늘어난 비용과 줄어든 이윤도 건설사업의 앞날을 어둡게 하고 있다. <뉴스1>에선 흔들리는 건설사의 현황을 짚어보고 이에 대한 업계와 정부의 대응방안을 함께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사진은 1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모습. 2022.12.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사진은 1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모습. 2022.12.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