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년까지 '지·옥·고' 대체 안심주택 1만6400가구 공급

오세훈, 촘촘한 주거안전망 확충 종합대책 마련…주거복지, '발굴' 대전환
구룡마을 등 판잣집 1500가구 공공임대 이주 지원…"지속 가능 시스템 구축"

본문 이미지 -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반지하 거주지의 모습. 2022.10.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반지하 거주지의 모습. 2022.10.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8월 윤석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침수로 일가족 3명이 사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8.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지난 8월 윤석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침수로 일가족 3명이 사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8.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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