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 "성공적인 인니 수도 이전과 韓기업 진출 적극 노력"인도네시아 공무원들이 방한해 현지 수도 이전 관련 연수를 수료했다. 사진은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한 공무원들의 모습. (사진제공=K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