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는 좁다…GS건설 'GS이니마'로 해외신사업 가속화[건설! 다시 해외로]④

친환경·성장·안정 '삼박자' 갖춘 GS이니마…미래형 비즈니스 모델
"친환경 신사업 확대로 국내 대표 지속가능 기업 도약"

편집자주 ...우크라이나 러시아 사태와 인플레이션, 미국 기준금리 인상 기조로 외환자금의 이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건설수주 시장을 적극 공략하며 우리경제에 큰 공헌을 했던 건설업계의 ‘역할론’이 다시 급부상하고 있다. <뉴스1>에선 지난 2년간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인프라 수요가 높은 해외 新시장에 뛰어든 해외건설 현장을 살펴보고 윤석열 정부의 해외 ‘산업 역군’ 역량을 되짚어보고자 한다.

본문 이미지 - GS이니마의 칠레 아타카마 해수담수화시설 전경.&#40;제공=GS건설&#41;ⓒ 뉴스1
GS이니마의 칠레 아타카마 해수담수화시설 전경.(제공=GS건설)ⓒ 뉴스1

본문 이미지 - GS이니마의 칠레 아타카마 해수담수화시설 내부 모습.&#40;제공=GS건설&#41;ⓒ 뉴스1
GS이니마의 칠레 아타카마 해수담수화시설 내부 모습.(제공=GS건설)ⓒ 뉴스1

본문 이미지 - GS이니마의 칠레 아타카마 해수담수화시설.&#40;제공=GS건설&#41;ⓒ 뉴스1
GS이니마의 칠레 아타카마 해수담수화시설.(제공=GS건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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