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신설 노선, 기존 선로 쓰면서 '표정속도' 잡아라"[新교통 이끈다]

국토부 기존 선로 공용 구간…직선화 등 기술·제도 검토
A~C 노선은 '임기 내 착공'…"출퇴근 도움 기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두 번째)이 30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종착지인 동탄역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2.5.30/뉴스1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두 번째)이 30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종착지인 동탄역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2.5.30/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