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 (한국부동산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부동산원관련 기사실거주 규제의 역설…서울 매매 매물 1.7만건 늘 때 전세는 259건'과천 무주택 세대주만' 10억 로또 줍줍에 3264명 몰렸다'대구가 비어간다' 중대형 상가 5곳 중 1곳 공실…24년 만에 최다울산 중구, 2027년도 개별주택특성 현장조사 실시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둔화, 강남·서초 12주째 하락…안정화 시작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