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정비사업 수주 활발…GS·현대건설, 두달만에 1조5000억원 돌파

'광주 사고' 현산도 수주액 7000억원 3위 등극
"올해 역시 주택 정비사업 수주 중심…불확실성에 출혈 경쟁 자제"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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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28일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 출입로에 재건축 시공사로 HDC현대산업개발이 선정됐음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2.2.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8일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 출입로에 재건축 시공사로 HDC현대산업개발이 선정됐음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2.2.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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