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택배인력 1만명 한달간 추가 투입…"설연휴 대비"

소상공인 피해·택배인력 피로최소화…관공서 '사전주문'도 독려

본문 이미지 - 서울 한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 한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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