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감면신청 놓쳤더라도 12월 정기신고에 추가 접수 할 수 있어250만원 넘으면 최대 6개월 분납도 가능…이의 있으면 불복청구도국세청의 종합부동산세 고지서 발송이 시작된 22일 서울 강남세무서에 시민들이 종부세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23일 오후 서울 강남우체국에서 관계자들이 우편으로 발송할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고지서를 분류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종합부동산세국세청기획재정부권혁준 기자 '2024시즌 MVP' KIA 김도영, 연봉 5억→2억 5000만원 '반토막''신인왕' KT 안현민, 1억8000만원에 도장…'445.5% 인상' 구단 신기록관련 기사원베일리 84㎡ 종부세 1000만원…강남 집값 급등이 부른 세금 폭탄부동산 '불장'에 주택 종부세 8만명 늘어난 54만명…전체 주택의 3.4%'똘똘한 한 채'도 보유세 인상 시동…여당 "논의 없다" 선 긋기[전문가 칼럼] '청년 루저' 양산하는 부동산 대책부동산 세제에 칼 빼든 정부…보유세, 어떻게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