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산 한울에이치밸리움, 18가구 무순위 청약…당첨자 절반 계약 포기나홀로 아파트, 가구 수 적고 커뮤니티 부족해 외면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바라 아파트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관련 기사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추미애 "경기도 재정난 심각"…민주당에 세제 개편 요청 서금융위 국감 달군 연쇄 해킹·집값 논란…이억원 "보안 대응 미흡"(종합)홍지선 "장기임대 확대에 초과세수 활용 협의"…취임 후 첫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