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산 한울에이치밸리움, 18가구 무순위 청약…당첨자 절반 계약 포기나홀로 아파트, 가구 수 적고 커뮤니티 부족해 외면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바라 아파트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관련 기사[속보] 李대통령 "자본시장 정상화·활성화되면 과도한 부동산 집중 완화"새마을금고, 연체율 8%→5% 축소…"2년 내 흑자 전환"경기도극단, 신작 희곡 첫선…'2026 창작희곡의 발견 – 낭독극'정청래 "李대통령 의심 말고 믿어달라…검사들 태세전환 잘하길"HDC, 창립 50주년 그룹 개편…'IPARK현산'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