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부터 동남아·아프리카까지…GS건설, 해외영토 전방위 확장

['새길'여는 해외건설]⑤오만서 2.3조원 해수담수화 수주
동남아 철도사업으로 5조원 실적…탄자니아 교량사업 진출

편집자주 ...코로나19 확산세가 2년 가까이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끼치면서 해외길이 막힌 건설 수주 시장도 큰 타격을 입었다. 하지만 정부의 전방위 지원과 영상 면담 등 건설업계의 다양한 노력 속에 해외시장은 어느새 `팀코리아`에 굳게 닫혔던 문을 개방하고 있다. <뉴스1>은 5년 만에 최대 수주액을 기록한 국내 해외건설 시장의 현주소와 향후 수주전략을 살펴보고자 한다.

본문 이미지 - GS건설 오만 해수담수화설비 모델&#40;GS건설 제공&#41;ⓒ 뉴스1
GS건설 오만 해수담수화설비 모델(GS건설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탄자니아 뉴 샐린더 현장&#40;GS건설 제공&#41;ⓒ 뉴스1
탄자니아 뉴 샐린더 현장(GS건설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싱가포르 T301 현장&#40;GS건설 제공&#41;ⓒ 뉴스1
싱가포르 T301 현장(GS건설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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