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재생 7곳 3700가구·소규모주택사업 후보지 1만7000가구 공급 '집값급등' 세종시 1.3만가구, 울산선바위·대전상서 1.8만가구 택지확보ⓒ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김수상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이 정부세종청사 국토부 기자실에서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신도시투기부동산관련 기사李대통령 "강남불패·부동산투기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반드시 그래야""연임 없다" 선언했지만 공소취소·부동산 '불씨'…李대통령 행보가 진정성 판가름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조항 삭제…전쟁 개입 파병 없다"(종합2보)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거래 86% 급감에도 신고가…'토허제' 동탄·기흥·구리, 삼성 대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