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상암DMC·서부면허시험장 등 대토 전망분양가 일부만 내고 입주, 보유 지분비율만큼 시세차익 공유서울시와 대한항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민권익위원회 중재로 지난달 31일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 매각을 위한 조정서'에 서명했다. 사진은 5일 서울 종로구 송현문화공원 조성 부지의 모습. 2021.4.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트윈트리타워에서 송현문화공원 조성 부지 매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대한항공한국토지주택공사LH지분적립형분양주택관련 기사구청장 선거도 '재건축 전쟁'…종상향·신속 추진 경쟁[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518가구서 더 늘리나…국토부, 삼성동 서울의료원 주거비율 논의'피해 지원·북극항로' 이 대통령 만난 시도지사들, 지역 현안 무더기로 쏟아내(종합)오세훈 "소비쿠폰 등 지방 부담 큰 정책, 사전 협의 필요"…대통령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