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마트 건설기술]③선진국 향한 남은 과제, 전문가에게 묻다 "규제프리형 사업 지속 발굴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돼야"
편집자주 ...4차 산업혁명 소용돌이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건설업계는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전통적인 노동집약 방식으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선진국들은 2016년부터 국가정책의 일환으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 뒤늦게 우리 정부도 올해부터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건설기술의 경쟁력 확보 방안에 나선 민간과 공공의 발걸음을 조명해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해본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대우건설의 ‘드론 관제시스템' /사진제공=대우건설ⓒ 뉴스1
대림산업 직원들이 3D 스캐너와 드론을 활용해 BIM 설계에 필요한 측량자료를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림산업ⓒ 뉴스1
편집자주 ...4차 산업혁명 소용돌이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건설업계는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전통적인 노동집약 방식으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선진국들은 2016년부터 국가정책의 일환으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 뒤늦게 우리 정부도 올해부터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건설기술의 경쟁력 확보 방안에 나선 민간과 공공의 발걸음을 조명해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