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건설기술, 선진국의 50~70% 수준…"유연한 제도·컨트롤타워 필요"

[K-스마트 건설기술]③선진국 향한 남은 과제, 전문가에게 묻다
"규제프리형 사업 지속 발굴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돼야"

편집자주 ...4차 산업혁명 소용돌이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건설업계는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전통적인 노동집약 방식으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선진국들은 2016년부터 국가정책의 일환으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 뒤늦게 우리 정부도 올해부터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건설기술의 경쟁력 확보 방안에 나선 민간과 공공의 발걸음을 조명해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해본다.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대우건설의 ‘드론 관제시스템' /사진제공=대우건설ⓒ 뉴스1
대우건설의 ‘드론 관제시스템' /사진제공=대우건설ⓒ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림산업 직원들이 3D 스캐너와 드론을 활용해 BIM 설계에 필요한 측량자료를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림산업ⓒ 뉴스1
대림산업 직원들이 3D 스캐너와 드론을 활용해 BIM 설계에 필요한 측량자료를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림산업ⓒ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