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사전조정에 피해자 합의율도 2배 이상 향상 사업용차량 공제조합, 손보사 보험범죄 공동조사 참여 성과
2018년 9월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에서 열린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TACSS) 개원식'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뒷줄 오른쪽 네번째)과 박종화 진흥원장(세번째)을 비롯한 내빈들이 슬로건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택시·화물차·버스 등 사업용 자동차 공제조합 6곳의 보상 업무를 검사·지원한다.2018.9.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