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20~40% 지분 취득하면 '내 집'…20~30년 분할 취득초기 자금부담 적어…"3040세대 기회 될 것"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입주자 선정방법(서울시 제공). ⓒ 뉴스1이철 기자 살아난 내수·늘어난 방한객…GS25·CU 2분기 실적 고공행진몰려드는 방한 관광객에…롯데·신세계百, 2분기 호실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