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20~40% 지분 취득하면 '내 집'…20~30년 분할 취득초기 자금부담 적어…"3040세대 기회 될 것"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입주자 선정방법(서울시 제공). ⓒ 뉴스1이철 기자 구윤철 "K-뉴딜 아카데미, 7월 중 1호 개설…농지·체납 공공 채용 진행"박홍근 기획처 장관 "업무 전반에 AI 도입·적극행정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