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인수기지 건설…지분율 대우건설 51%, SK건설 49%오른쪽부터 대우건설 김 형 사장, 코리아에너지터미널(주) 문병찬 사장, SK건설 안재현 사장./사진제공=대우건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