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개선사업 '기생층' 이름 논란…"모멸감 느껴""사려심 부족 죄송…본래 이름으로 부르겠다"SH공사가 신월동 반지하 공간을 개조한 청년 작가 전시·교육 공간. ⓒ 뉴스1이철 기자 국세청, 매출감소 소상공인 부가세 2개월 연장…영세업자 세무조사 유예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스캠·역외탈세 협력 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