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지가]명동 '네이처리퍼블릭' 17년째 국내서 가장 비싼 땅

㎡당 1억9900원…2004년 이후 17년 연속 부동의 1위
지난해보다 11% 상승…상위 10곳 전부 '명동' 운집

서울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가 올해도 공지시가가 가장 높은 곳을 기록해 17년 연속 최고 공시지가 타이틀을 지켰다.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가 올해도 공지시가가 가장 높은 곳을 기록해 17년 연속 최고 공시지가 타이틀을 지켰다.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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