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이사장 "3년 흑자·부채감축 첫 성과…몽고新시장도 개척"

김상균 "내년 철도투자, 도로예산 넘긴 첫해…안전분야 주력"
"철도파업, 코레일과 적극 협력…안전사고 예방 최우선"

본문 이미지 -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2019.10.7/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2019.10.7/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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