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건설사 일자리 1600개 증발…건설경기 침체 '직격탄'

2년간 일자리 무려 3800여개 줄어 '대형사 통째 사라진 셈'
대림산업, 삼성물산, GS건설, 대우건설 등 크게 줄어

본문 이미지 - 자료사진. 국내 한 건설현장의 모습.ⓒ News1 주기철 기자
자료사진. 국내 한 건설현장의 모습.ⓒ News1 주기철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