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한류' 현장을 가다]②포스코건설…호찌민 하수처리장 2단계 공사, 물 환경 개선 프로젝트 내년 준공 예정…100만 가구·1일 하수 '32만8000톤' 추가 처리 가능
편집자주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건설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는 해외 건설 시장에서 '건설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해외 현장 곳곳에서 땀을 흘리며 '넘버원'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는 건설사들의 모습을 뉴스1이 담아봤다.
베트남 호찌민시 외곽을 끼고 도는 사이공 강의 모습. ⓒ News1 성도현 기자
포스코건설이 공사중인 호찌민시 하수처리장 2단계 현장 수처리구조물의 모습. ⓒ News1 성도현 기자
호찌민시 하수처리장 2단계공사를 총괄하는 포스코건설의 박형만 PM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수처리구조물을 둘러보며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 News1 성도현 기자
포스코건설이 증설 공사를 담당하고 있는 호찌민시 하수처리장의 탈수기동 모습. ⓒ News1 성도현 기자
편집자주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건설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는 해외 건설 시장에서 '건설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해외 현장 곳곳에서 땀을 흘리며 '넘버원'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는 건설사들의 모습을 뉴스1이 담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