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한달만에 급행열차 도입…민자도로 통행료 인하평창올림픽 고속철도 지원·남북경협 가교역할 '톡톡'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4월16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에서 BRT에 탑승한 뒤 광역알뜰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찍고 있다. 교통비가 최대 30%할인되는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내년부터 전국에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2018.4.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원주~강릉 KTX. 2017.12.22/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