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시내 한 공인 중계사무소 밀집지역에 부동산 매물 정보 게시물이 붙어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값은 새해 첫 주(1~5일) 0.33%올라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강남구와 송파구가 각각 0.78%, 0.71%의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정부는 집값 안정을 잡기위해 다주택자 대출을 제한하는 ‘신(新) 총부채상환비율(DTI)’을 오는 31일 적용할 예정이다. 2018.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