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새해 부동산⑤]"다주택자 임대등록 활성화, 임대 기간 8년 줄여야"

"투기과열지구 확대 주택시장 영향 가장 커"

편집자주 ...'입주 폭탄·공급 과잉'
새해 부동산 시장의 키워드는 이 두가지로 요약된다. 올해 아파트 입주 물량은 44만 가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분양 물량 역시 약 42만 가구로 '역대급'을 예고하고 있다. 공급과잉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여기에 대출 조이기 등 정부의 규제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눈치 보기'가 극에 달할 전망이다. 일각에선 규제의 풍선효과로 수익형 상품에 투자 수요가 몰릴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1은 전문가 설문을 통해 격변을 예고한 새해 부동산 시장을 조망했다. [편집자 주]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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