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권역·116개 지역단위로 추진2030 서울시 생활권계획 체계도/자료제공=서울시ⓒ News1김종윤 기자 반포미도1차, 1743가구 재건축 본격화…서초 스카이라인 바뀐다전국 청약 경쟁률 7개월째 6대 1대…서울·수도권 쏠림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