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난방 적산열량계 오류 '들쑥날쑥'…관리비 신뢰성 의혹정부·서울시, 관리주체와 사적 계약 문제 뒷짐2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공동주택관리 개선을 위한 청책(聽策)워크숍에서 박원순 시장이 참석자들의 정책제안 토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동주택관리의 투명화와 비리예방, 관리비 인하,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3.1.25/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